[한국남부발전]풍력설비 점검 위한 모바일앱 기반 자율비행 드론 실증

풍력설비 점검 위한 모바일앱 기반 자율비행 드론 실증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이 카메라가 장착된 상용드론과 스마트 기기만 있으면 풍력발전기 점검이 가능한 자율비행 모바일 앱 개발을 완료했다. 자율비행 드론의 간편성과 유용함을 극대화해 비용 감소와 작업자 안전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남부발전은 최근 제주도 국제풍력센터에 위치한 한경풍력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을 활용한 자율비행 드론 풍력발전설비 점검 실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실증사업은 남부발전이 풍력발전 설비점검에 숙련 조종사 의존을 줄이고 보다 저렴한 상용드론을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남부발전은 ㈜니어스랩과 함께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드론규제 샌드박스 사업’의 드론 점검분야에 모바일 앱 기반 자율비행드론 과제를 공모했다. 남부발전과 ㈜니어스랩은 카메라가 부착된 상용드론에 자율비행 명령을 내리는 모바일 앱을 개발해 풍력발전기를 식별하고 이상상태 유무를 점검하는 일련의 실증을 8~9일 한경풍력 발전단지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남부발전은 모바일 앱을 통해 자율비행 드론을 제어함으로써 풍력 설비 점검 필요 장비를 간소화하고 드론 조작 편의성을 강화해 관리비 절감과 작업자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우 사장은 “민간에서 개발한 우수 디지털기술을 발전업에 접목해 혁신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고자 한다.”라며, “남부발전은 앞으로도 드론 등 미래 산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함은 물론, 규제개선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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