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레스하우저]위생 공정 특화 빌드업 측정용 전도도 센서 ‘Liquitrend QMW43’ 출시
위생 공정 특화 빌드업 측정용 전도도 센서 ‘Liquitrend QMW43’ 출시
엔드레스하우저

글로벌 산업자동화 계기·솔루션 전문 기업 엔드레스하우저(https://www.kr.endress.com)가 위생 공정에 특화된 빌드업 측정용 전도도 센서 ‘Liquitrend QMW43’를 출시했다.
Liquitrend QMW43는 생산 공정의 위생 수준 및 최종 생산품의 품질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 수준이 두루 높은 식음료 산업에 특화되어 개발된 제품이다. 탱크 및 파이프 내의 빌드업 두께를 안정적으로 측정해내며, 크기가 대단히 콤팩트할 뿐 아니라 플러그 앤 플레이 타입으로 손쉬운 시운전이 가능하다.
액체 또는 반죽 형태의 유체를 측정하는 데 사용 가능하며, 전도도와 정전 용량을 동시에 측정하는 독특한 방식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계기가 유체 상태에 따라 가장 정확한 측정 모드를 자동으로 감지해 측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즉, 유체의 종류나 탱크 내 빌드업, 오염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나 사전 설정 없이도 손쉽게 운영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식음료 산업은 일관된 냄새, 맛, 저장 가능 기간을 특징으로 하는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해내야 하므로 포괄적인 품질 관리가 필수적인데 Liquitrend QMW43는 제품의 전기적 특징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므로 제어 시스템에서 질적으로 차이가 있는 제품을 즉시 식별하고 거부하게끔 설정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공정의 신뢰성이 보장되며 최종 생산품의 품질을 저하시키지 않는 가운데 측정에 드는 노력과 시간은 절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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