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IoT를 활용한 상하수도 사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O&M 지원 디지털 솔루션’ 제공
IoT를 활용한 상하수도 사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O&M 지원 디지털 솔루션’ 제공
일본 히타치제작소

일본 히타치 제작소는 상하수도 사업의 운영·유지보수 업무의 가시화·간소화·효율화 및 노하우의 계승 등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O&M(Operation & Maintenance) 지원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본 서비스는 AI와 IoT 등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상하수도 사업 운영에 관련된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설비상태의 시각화 및 운영·유지보수 업무를 지원함으로써 플랜트의 안정 운용과 경영의 건전화에 기여한다. 본 서비스는 IoT 플랫폼 ‘Lumada’를 활용하고 있으며, 향후 기능을 순차적으로 확충하고, 상하수도 사업 전반의 경영과제 해결에 기여하는 종합 디지털 솔루션으로 상하수도 사업 단체 등에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상하수도 사업은 공장의 노후화에 따른 유지·갱신의 추가 투자와 인구감소로 인한 사업 수익의 감소 등으로 사업 운영의 효율화가 요구되고 있다. 또한 숙련 운전원·기술자의 감소에 따라 노하우 계승이 과제가 되고 있다. 따라서 히타치는 상하수도 사업 운영에 관한 시설정보 및 운전정보, 작업 기록, 고장 수리 정보 등 다양한 데이터를, IoT를 활용하여 클라우드에 수집하고, AI 및 분석, AR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운용·보전 업무의 가시화·간소화·효율화 및 노하우의 계승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O&M 지원 디지털 솔루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본 서비스의 제 1탄으로 3가지 기능을 10월부터 출시한다. ‘설비보전 지원 기능’은 AR을 활용하여 안경형 웨어러블 단말이나 체크 단말기(태블릿 PC)를 통해 설명서와 과거의 고장 수리 이력 참조, 작업의 탐색 및 숙련자에 의한 원격 지시를 할 수 있으며, 보전·점검 작업에 익숙하지 않은 작업자의 안전 확보 및 업무 품질 향상, 노하우의 계승 등을 지원한다. 또한 ‘플랜트 모니터링’은 IoT를 활용하여 센서에서 데이터를 수집해 설비의 가동 상황을 시각화한다. ‘대장 기능’은 시설의 가동 기간 및 고장 수리 이력, 검사 기기에서 입력된 점검 결과 등의 정보를 디지털화하여 통합 관리한다. 이러한 3가지 기능을 연계시킴으로써 효율적인 자산관리 및 운용 보전 업무의 개선·효율화를 지원한다. 또한 AI와 분석을 활용하여 운용·보전 업무를 효율화하는 기능의 제공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히타치가 운용을 수탁하고 있는 여러 공장에서 실증 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향후 제공 예정인 기능은 주요 장비 및 시설의 과거 운전 실적 데이터 및 검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설비의 상태를 진단하여 CBM(Condition based Maintenance)을 가능하게 하는 ‘설비상태 진단 기능’과 AI를 활용하여 숙련자의 운전 실적 데이터에서 추출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운전업무를 지원하는 ‘플랜트 운전지원 기능’, 과거의 운전 실적 데이터 및 환경 조건 (날씨·수원(水源)) 등의 오픈 데이터를 조합, AI를 사용하여 원수 수질을 예측하고, 약품 주입량 등의 적정화를 지원하는 ‘수질 예측 기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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