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엔드레스하우저]플랜트 통합 자산 관리 서비스 ‘W@M’ 선보여
플랜트 통합 자산 관리 서비스 ‘W@M’ 선보여
한국엔드레스하우저

글로벌 산업자동화 기기·솔루션 전문기업 한국엔드레스하우저(대표김이섭)가 플랜트 통합 자산 관리 서비스 ‘W@M’을 선보였다.
W@M이란 유지보수의 최적화를 가능하게 하는 서버 기반의 데이터베이스이다. 설치 기반(installed base)에 대한 명확하고 상세한 지식을 갖추는 것은 건전한 유지보수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견고한 기초라고 할 수 있는데 한국엔드레스하우저의 플랜트 통합 자산 관리 서비스 ‘W@M’을 사용하면 높은 관련성을 갖춘 동시에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는 자산 정보를 통해 운영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으며, 플랜트 운영 및 프로세스의 데이터 조합을 통해 플랜트 비용 절감, 플랜트 가용성 향상 및 컴플라이언스 제고가 가능해진다.
W@M은 서버 기반 데이터베이스(고객사 내부 서버, 엔드레스하우저 보안 서버 모두 가능)로 관리되며 하나의 메인 데이터베이스를 두고 허가된 인원들에 한해 언제 어디서나 보안이 검증된 로그인을 통해 열람 및 수정이 가능하다. 시스템 기반으로 장비 대장(Master list) 및 이력 카드 등 각종 장비 관련 문서나 자료를 보관하고 관리가 가능하며, 하나의 메인 데이터베이스를 기준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항시 같은 정보를 최신의 상태로 어디서나 열람할 수 있는 한편, 필요시 별도의 작업을 위해 데이터베이스를 엑셀로 저장해 작업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
W@M은 공정 중요도, 유지보수 위험도, 환경조건 등 세가지 항목에 대한 위험성 평가자료를 입력할 수 있고, 이러한 자료는 메인 화면에 핵심역량지표(KPI)로 항시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분석된 자료를 기반으로 적재적소에 알맞은 유지보수 및 검교정 실행 계획을 수립할 수 있으며, 이처럼 수립된 계획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작업이 가능해지는 것은 물론, 유지보수 비용절감과 안전성 제고, 사고 위험 감소를 달성하여 결과적으로는 효율적인 플랜트 자산운영이 가능해진다. 또한 위험성 평가(RA)를 통해 중요 장비의 예비부품 구비 및 보유 계획을 수립하여 주요 공정의 장비 기능 장애 발생 시 초래되는 생산 중단시간(down time)과 인명, 환경 피해 등 최소화 할 수 있는 최적의 자산 관리 툴이라고 할 수 있다.
W@M을 사용하면 각종 심사에 손쉬운 대응이 가능하다는 것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인데 W@M은 각각의 기기 관련 문서, 검교정 내용 및 성적서 관리, 유지보수 이력 및 보고서, 매뉴얼, 사양서, P&ID, 설계도, 등기기에 요구되는 다양한 문서 자료를 시스템에 기록 및 보관이 가능하며 태그넘 버(Tag No.), 공정, 계기 종류, 중요도, 각종 키워드에 따라 손쉽게 검색이 가능하다. 또한 각종 심사 시 요구되는 문서와 업무 기록 및 이력에 대해 별도의 대비없이 언제나 열람이 가능해 기기 관련 심사 대응에 최적화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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