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레스하우저]엔드레스하우저의 ‘iTHERM TrustSens’
엔드레스하우저의 ‘iTHERM TrustSens’
하노버 메세 2018에서 ‘에르메스 어워드’ 수상
엔드레스하우저

엔드레스하우저의 세계 최초의 자가 교정 온도계인 ‘iTHERM TrustSens’가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 박람회 ‘하노버 메세 2018’의 ‘에르메스 어워드(Hemes Award)’ 수상자로 최종 결정됐다.

 

글로벌 산업자동화 기기·솔루션 전문 기업 엔드레스하우저가 선보인 세계 최초의 자가 교정 온도계인 ‘iTHERM TrustSens’가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 박람회 ‘하노버 메세 2018’의 ‘에르메스 어워드(Hemes Award)’ 수상자로 최종 결정되며 그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에르메스 어워드는 인더스트리 어워드 중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며, 치열한 기술 경쟁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이 인정되었을 때에만 수상이 가능하기에 이번 수상이 더욱 의미 깊다고 엔드레스하우저 관계자는 밝혔다.
콤팩트한 사이즈의 온도계인 iTHERM TrustSens는 식음료 및 생명 과학 산업의 위생 공정, 무균 애플리케이션에 특히 적합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생산 과정에서 추적 가능한 동시에 완벽하게 자동화된 자가 교정 기능을 선보이는 iTHERM TrustSens의 센서는, 감지되지 않는 각종 리스크를 없애 제품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정의 효율화를 가능케 한다. 또한 통합된 하트비트 기술(Heartbeat Technology)을 통해 프로세스 중단없이 지속적인 진단 및 검증이 가능한 것 또한 빼놓을 수 없다.
iTHERM TrustSens의 개발자들은 물질의 자기적특성이 특정 온도에서 갑자기 변화하는 ‘큐리 포인트 물리 원리(Curie point physics principle)를 사용했는데, 그 온도는 기준 센서에 의해 결정된다. 온도 센서 내부에 레퍼런스 소자가 내장되어 있고, 이 레퍼런스 소자는 자성을 잃어버리는 물리적인 성질을 가지고 있어 절대적인 기준이 된다.

2018 에르메스 어워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엔드레스하우저의 ‘iTHERM TrustSens’


프로세스의 온도가 특정 온도에 도달했을 때 레퍼런스 소자의 신호로 해당 온도가 되었음을 인지하고 동일한 시점에서 RTD 온도 센서의 측정값을 비교, 그 차이를 감지해 교정하는 것이 iTHERM TrustSens의 원리라고 할 수 있다. 가령 증기 멸균 공정에서 같이 온도가 이 값 아래로 떨어지자마자 두 센서는 조정된다. 큐리 포인트가 일정하기 때문에, 레퍼런스 소자는 마스터로서 안정적인 비교 값을 제공한다.
식음료나 생명 과학 산업 공정에서는 시스템을 세척하거나 멸균할 때마다 프로브를 교정한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고객이 얻는 부가 가치는 실로 엄청나다. 대규모 시스템에는 수백 개의 온도 센서가 포함되어 있어 한 해에도 여러 번에 걸친 교정을 진행하는 것이 불가피했고, 그 때마다 공정을 중단해야만 했는데 iTHERM TrustSens를 사용한다면 그처럼 번거롭고 공정 효율을 떨어뜨리는 과정을 생략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노버 메세를 주관하는 도이치 메세(Deutsche Messe)의 CEO인 요헨 퀘클러(Jochen Köckler)는 “엔드레스하우저의 iTHERM TrustSens는 IIoT 기술이 공정 자동화 산업 전반에 어떻게 효율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언급했다.
에르메스 어워드는 하노버 메세 2018 개막과 함께 메르켈(Angela Merkel) 총리를 위시한 수많은 관계자들 앞에서 수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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