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레스하우저]‘피코마그(Picomag)’ 전자 유량계 레드닷 디자인
‘피코마그(Picomag)’ 전자 유량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쾌거, 6월 국내 시장에 전격 출시 예정
엔드레스하우저

탁월한 기능에 우수한 디자인까지 인정받은 전자 유량계 ‘피코마그’

 

글로벌 산업자동화 기기·솔루션 전문 기업 엔드레스하우저(Endress+Hauser)의 전자 유량계 ‘피코마그(Picomag)’가 디자인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s)의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고 한국엔드레스하우저(대표이사 김이섭)가 지난 3월 19일 전했다. 스마트한 플러그 앤 플러그(Plug and Play) 타입 전자 유량계인 피코마그는 우수한 기능 뿐 아니라 심플하고 콤팩트한 디자인과 디테일의 우수성이 인정받아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얻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란 iF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히는 저명한 시상식으로, 디자인과 기능 양면 모두에서 우수한 동시에 고객의 니즈에 최적화된 제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6,300여 개의 디자인의 출품되었다. 스위스 라이나흐에 위치한 엔드레스하우저의 유량계 연구/개발 및 생산의 거점인 ‘엔드레스하우저 플로텍’의 베른트 조셉 쉐퍼 박사는 “피코마그의 컴팩트하고 직관적인 디자인,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유연한 설치 가능성 및 손쉬운 작동법이 인정받은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수상의 기쁨을 드러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창시자이자 CEO인 피터 젝 교수는 엔드레스하우저 피코마그의 이번 수상을 두고 “탁월한 기능뿐 아니라 피코마그의 매력적인 디자인은 설계 단계에서부터 얼마나 고객을 깊이 배려하고 이해했는지 보여준다.”고 전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혁신성, 기능성, 디자인, 인체공학적 측면 및 내구성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40여명의 심사위원이 수상작을 결정한다.
최근 산업 자동화 업계에서는 작은 크기와 심플한 설계, 안정적인 구동과 함께 유지/보수가 필요치 않은 측정기기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엔드레스하우저의 신제품 피코마그는 이러한 요구 사항을 철저히 충족시킬 뿐 아니라, 산업군을 불문하고 적용이 가능한 것 또한 장점으로, 전기 전도성 유체의 유량과 함께 공정 온도도 측정해낸다. 또한, 피코마그는 스마트블루 앱을 통해 블루투스 방식으로 손쉽게 시운전이 가능하며, IO-Link 기술을 통해 원활한 시스템 통합 역시 가능하다.
시상식은 오는 7월, 독일 에센의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리는 레드닷 갈라 기간 중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작들은 4주에 걸친 특별 전시회에 전시되는 영예를 안을 뿐 아니라, 레드닷 디자인 연감에도 등재된다.
한편 제품 성능은 물론, 디자인까지 인정받은 엔드레스하우저 유량계 피코마그는 오는 6월경 국내 시장에서 전격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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