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레스하우저]엔드레스하우저, IFAT 2018에서 수처리 역량 선보인다
엔드레스하우저, IFAT 2018에서 수처리 역량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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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산업자동화 기기·솔루션 전문 기업 엔드레스하우저(Endress+Hauser)가 5월 14일부터 닷새간 독일 뮌헨에서 개최될 ‘IFAT 2018’에서 ‘물은 우리의 생명입니다’를 모토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예정이다.
IFAT이란 수처리, 폐기물 처리 및 재생 에너지 발전 등을 다루는 환경 산업 분야의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1966년부터 독일에서 개최되어 지속 가능한 발전을 꿈꾸는 수많은 기업과 참관객의 관심과 지지를 받아왔다. 엔드레스하우저는 수처리 산업 특유의 까다로운 요구 사항에 대한 철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전시회 방문객들에게 자원을 절약할 수 있게끔 해주는 첨단의 솔루션과 제품을 소개한다는 방침이다.
독일 수자원 운용 네트워크인 ‘GWP(German Water Partnership)’는 수자원 산업에서 기술 주도 하의 변화가 얼마나 중차대한 의미를 갖는지에 대해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토론하고, 향후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워터 4.0(Water 4.0)”이라는 이름하에 정부 차원의 논의를 시작했고, 이 같은 워터 4.0은 이번 IFAT 2018에서도 주요한 화두가 될 예정이다. 이에 엔드레스하우저는 환경과도 매우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수처리 산업군에서의 디지털 역량과 노하우를 내보이는 데에 초점을 둘 계획이다.
엔드레스하우저의 디지털 역량을 이야기할 때 ‘하트비트 테크놀로지(Heartbeat Technology)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데, 하트비트 기술로 인해 엔드레스하우저의 계측기기들은 정확한 측정값을 보장하는 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스스로 점검하는 기기’로 진일보했기 때문이다. IFAT 2018 전시에서도 하트비트 기술은 주요한 비중을 차지하며 고객 앞에 선보여질 예정인데, 하트비트 테크놀로지란 공정 중단 없이 간편하게 기기의 기능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시스템 오류나 공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결함에 대해 미리 감지함으로써 고질적인 다운 타임을 해결 하고 검사 주기를 연장할 수 있게 해주는 엔드레스하우저 만의 독보적인 자가 검증 및 진단 기술을 가리킨다.

IFAT 2018에서 ‘물은 우리의 생명입니다’를 모토로 다양한 포트폴리오 선보일 엔드레스하우저


또한 인광 물질 및 인산염 모니터링을 위한 엔드레스하우저의 분석계는 검증된 디지털 기술인 ‘메모센스(Memosens)’가 적용되어 있어 고객이 폐수 처리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공정 제어를 최적화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메모센스는 센서와 케이블의 비접촉 데이터 전송을 바탕으로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는 시스템을 만들어 교정의 효율성을 높여주며, 몇 번의 클릭만으로 리포트를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노동 시간 단축 효과는 물론이고 수작업에 의한 오류들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수처리 산업은 정부 차원의 까다로운 요구 사항과 지침을 만족시켜야 하는 업계로도 잘 알려져 있다.
시스템 운영자가 이러한 복잡한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도록 엔드레스하우저는 조화로운 제품 포트폴리오와 함께, 숙련된 업계 노하우와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전문가의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산업용 수처리는 여러 산업군에서 다양한 생산 공정의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엔드레스하우저는 수처리 프로세스에 대한 포괄적인 계측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기 때문에 고객은 센서와 트랜스미터의 시너지 효과로 엄격한 배출 제한 값을 충족시키는 동시에 운영비용 또한 절감할 수 있다.
수처리 산업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디지털 역량을 아낌없이 내보일 엔드레스하우저의 IFAT 2018 전시회의 부스 위치는 C1홀 451/5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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