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SIMTOS 2018’ 4월 3~7일 일산 KINTEX에서 개최생산제조기술의 미래가 현실이 된다
‘SIMTOS 2018’ 4월 3~7일 일산 KINTEX에서 개최생산제조기술의 미래가 현실이 된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인 SIMTOS 2018 이 오는 3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SIMTOS 2018에서는 급변하는 제조환경 변화에 발맞춰 생산제조기술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생산제조기술의 핵심인 금속절삭 및 금형가공 장비를 비롯해 절삭공구 및 툴링시스템, 제어기 및 모터 등 부품뿐만 아니라 디지털 제조시대를 맞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3D 프린터, 자동화 솔루션, 로봇 등 첨단 생산제조기술 제품이 모두 전시된다.
한편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SIMTOS 전시회는 34년 전 첫 개최 이후 지속적으로 그 규모를 키워가며 1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최대, 세계 4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로 성장했으며, 4회 연속 10만㎡ 규모로 KINTEX 전시장 전관을 사용하며, 전 세계 30여 개국 1,100여개 업체가 6,000부스 규모로 참가한 가운데, 정부에서 선정한 글로벌 Top 전시회에도 6회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Capture the future: 4th Industrial Revolution을 주제로 정한 SIMTOS 2018은 4차 산업혁명 특별관 전시를 통해 생산제조기술과 연결된 가장 현실적인 생산제조시스템이 소개된다.
특히 특별관에서는 스마트센서, 빅데이터, 클라우드, IoT, 협동로봇, 네트워크, 모바일,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스마트, 디지털, 연결이라는 3가지 테마 아래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한국관, 유럽관, 아시아&미주관 등 대륙별 전문관 운영을 통해 공간활용 측면에서 보다 편안한 전시 관람을 유도했으며, 대륙별 기술의 특성 및 솔루션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 제공된다. 대륙별 전문관에는 두산공작기계, 현대위아, 화천기계 등 3개사가 일반 전시회 규모인 200부스로 각각 참가하며, DMG MORI, MAZAK, FANUC, SIEMENS 등 글로벌 기업도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업체와 참관객의 브릿지(Bridge) 역할을 해줄 Matchmaking4U 상담회와, 산업 및 기술 트렌드 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할 30여개의 컨퍼런스가 동시에 개최되어 전시회의 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국내외 저명강사가 참여하는 4차 산업혁명 컨퍼런스 및 캐드캠 컨퍼런스 등을 통한 글로벌 산업트렌드에 대한 이슈제기와 함께 다양한 주제의 최신기술을 설명하는 참가업체 컨퍼런스 등이 개최된다.


4차 산업혁명 특별관’ 및 ‘4차 산업혁명 컨퍼런스’ 통해 변화의 방향 제시한다!
Capture the future: 4th Industrial Revolution을 주제로 4월 3일(화)부터 닷새간 일산 KINTEX에서 개최되는 SIMTOS 2018에서 ‘4차 산업혁명 특별관(이하 4특관)’이 처음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급격한 제조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미래 제조 환경에 대비할 수 있는 실질적 방안 제시의 필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SIMTOS 2018에서는 스마트공장, 디지털, 연결의 3가지 테마를 바탕으로 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협동로봇, 스마트센서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며, 36개 업체 및 컨소시엄이 4특관 참가 신청을 완료하여 첨단 생산제조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가공 장비 중심의 시연이 진행될 복합솔루션관에서는 전통적인 생산제조기술과 첨단 기술의 융합이 이루어진 현실적 스마트공장의 모습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복합솔루션관에는 게링코리아, 그롭코리아, 두산로보틱스, 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하이덴하인코리아, 한국발터, 샌드빅 코로만트, 한국이구스, 한국헥사곤메트롤로지, 화천기계, 디엠지모리코리아, HDC까지 12개 업체가 참가한다. 협회는 성공적인 4특관 전시를 위해 2월부터 ‘4차 산업혁명 특별관 운영위원회(위원장: 한석희 교수)’를 열고 복합솔루션 참가업체의 전시 콘셉트 및 부스 운영 계획을 논의하고 전체적인 운영 방향 조율해왔다. 4특관에서는 전문 가이드와 함께 하는 ‘테크니컬 투어’가 진행되며, 참관객들에게 전시 솔루션 및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전시 기간 중 개최되는 ‘4차 산업혁명 컨퍼런스’ 역시 생산제조기술의 현재와 미래의 발전 방안을 다양한 시각에서 확인할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가 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 컨퍼런스는 4월 4일(수), 5일(목) 양일간 오전, 1전시장 3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 예정이며, 금번 4차 산업혁명 컨퍼런스에는 한국기계연구원 박천홍 원장,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윤종록 원장 등 국내외 저명인사들이 참여해 기조연설 및 좌담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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