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엔드레스하우저]한국엔드레스하우저, 1분기 전 직원 회의 개최
한국엔드레스하우저, 1분기 전 직원 회의 개최
전혀 다른 방식의 비즈니스 채널을 통해 돌파구 모색
한국엔드레스하우저

글로벌 산업자동화 기기·솔루션 전문기업 한국엔드레스하우저(Endress+Hauser Korea Co., Ltd., 대표이사 김이섭)가 지난 2월 8일, 1분기 전 직원 회의를 개최하며 한 해 전략과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엔드레스하우저는 매 분기마다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회의를 통해 목표 달성 현황을 점검하고 그룹 차원의 글로벌 전략 및 국내 시장 상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2018년의 첫 전 직원 회의는 8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진행되었는데, 첫 연사로 나선 김이섭 대표이사는 지난 2017년, 어려운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목표 매출 달성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들을 치하하는 것으로 전 직원 회의의 시작을 알렸다.
한국엔드레스하우저는 올해 영업 조직 개편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고객 관리와 신규 고객사 발굴, 수주를 목표하고 있으며, 과거와는 전혀 다른 방식의 비즈니스 채널을 통해 다소 침체된 작금의 계측기 시장에서 돌파구를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이후 엔드레스하우저의 제품과 솔루션을 통해 고객 플랜트 효율과 안전이 현격히 향상된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올 한 해의 주요 행사 계획과 변화된 임직원 복지 사항에 대한 인사팀의 안내가 이어졌다. 또한 한국엔드레스하우저는 전 직원 회의를 임직원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하고 있는데, 그 일환으로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강태규 변호사와 함께 계약 체결 시의 주의점과 리스크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한국산업안전교육원이 주관하는 개인정보보호교육도 진행되었으며, 이후 단체 사진 촬영을 마지막으로 전직원회의가 마무리 되었다.
한국엔드레스하우저 김이섭 대표이사는 “분기마다 전
직원회의를 개최하고 있지만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첫 회의였던 만큼 임직원들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남다른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고 전하며, “2018년이 한국엔드레스하우저가 창립 21주년을 맞는 해인 만큼, 새로운 10년을 여는 해라는 마음가짐으로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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