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카세이]아사히 카세이의 중공사 막인 ‘마이크로자’, 쿠웨이트의 담수화 플랜트 용으로 선정
아사히 카세이의 중공사 막인 ‘마이크로자’, 쿠웨이트의 담수화 플랜트 용으로 선정
아사히 카세이
아사히 카세이(Asahi Kasei)의 물 처리를 위한 중공사(hollow-fiber) 막인 ‘마이크로자’(Microza™)가 한국의 주요 플랜트 건설회사인 두산중공업이 쿠웨이트시 부근에 세울 예정인 도하 1단계(Doha Phase 1) 역삼투(RO) 방식 해수 담수화 플랜트의 전처리 막으로 사용하도록 선정됐다.
아사히 카세이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주문 받은 중공사 여과 막의 1일 처리 용량은 회사가 주문 받은 것 중 가장 큰 규모인 61만톤이다.
쿠웨이트와 기타 중동 국가들이 계획하고 있는 다수의 역삼투 방식 해수 담수화 플랜트들은 만성적인 담수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세 여과(MF) 막과 아사히 카세이의 ‘마이크로자’를 포함한 초미세 여과(UF) 막을 전처리 막으로 채용하고 있다.
‘마이크로자’는 식수 생산, 폐수 처리, 물 재활용 분야에서 전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을 뿐 아니라 중동 지역에서 역삼투 방식 전처리 막으로 점차 많이 사용되어 왔다. ‘마이크로자’는 우수한 성능과 믿을 수 있는 운영을 인정받아 도하 1단계 플랜트 용으로 선정됐으며 아사히 카세이는 중동 지역에서 증가세에 있는 이 제품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계속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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