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국내 두 번째로 환경측정기기 全 분야 서비스 제공
KTL, 국내 두 번째로 환경측정기기 全 분야 서비스 제공
진주본원 검사기관 추가 지정으로 8개 분야 서비스
한국산업기술시험원

KTL 연구원의 먹는물 연속측정장비 관련 검사 진행 장면

KTL 무향실 내 소음측정기 성능시험평가 장면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이원복)은 환경부로부터 진주본원에 대한 먹는 물 및 소음·진동분야에 대한 환경측정기기 형식승인·정도검사 기관지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KTL은 서울분원과 함께 국내에서 두 번째로 대기, 수질, 먹는 물, 토양, 소음·진동, 자동차, 실내공기질 및 검정 등 환경측정기기 8개 전 분야에 대한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KTL은 국내 유일의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으로 1997년부터 환경측정기기 신뢰성 확보를 위한 성능시험과 정도검사 업무를 수행해왔다. 이번에 지정받은 먹는 물과 소음·진동 분야는「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서 지정하는 기술인력, 숙련도, 시설 및 장비 등에 대한 요건을 충족하여 전문기관으로 지정을 받게 되었다.
특히 그동안 소음·진동분야를 동시 시험할 수 있는 환경측정기기 검사기관이 수도권에 위치하고 있어, 남부권에 위치한 기업들은 시간 소요 및 장비 이송비용 등의 애로사항이 많았다. 앞으로 영·호남지역 측정소와 사업체는 KTL 진주본원을 통하여 검사와 기술지원 서비스가 가능하게 되어 장비 이송비용이나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게 된다. 또한 KTL은 진주본원 이외에도 서울 분원 및 각 지역분원에서 접수가 가능하여 소재지에서 가까운 곳을 방문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원복 원장은 “KTL은 51년 역사의 최고 기술력으로 국민건강보호를 위한 국가 환경정책과 기업 기술지원을 통해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의 책무를 다할 계획”이라며, “남부권 지역 기업들의 검사 편의성 향상을 위한 고객 만족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L은 국가적인 미세먼지 이슈와 관련하여 국내 대기분야 정도검사기관 최초로 로봇 자동 미세먼지 측량시스템 도입으로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과 기업 기술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용어 설명
1) 환경측정기기 검사기관: 환경측정기기의 정확성과 통일성을 확보하기 위한 형식승인제도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고자 환경측정기기 성능시험 및 정도검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법으로 지정한 기관
2) 환경측정기기 형식승인 제도: 환경측정기기 정확성과 통일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환경부장관이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측정기기의 구조·규격 및 성능 등에 대하여 그 형식을 승인하는 제도. 해당 기기를 제작 또는 수입하려는 자가 신청하게 됨
3) 정도검사(精度檢査): 행정목적 및 외부에 알릴 목적으로 사용되는 환경측정기기에 대하여 그 성능이 유지되고 있는지, 측정 결과가 정확한지 여부를 주기적으로 검사. 해당 측정기기를 사용하거나 사용하고자 하는 자가 신청하면 환경측정기기 검사기관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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