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므론]클래스 최소로 최대 1,500 mm의 검출 거리를 실현한 반사형 광전 센서 ‘E3AS 시리즈’ 출시
클래스 최소로 최대 1,500 mm의 검출 거리를 실현한 반사형 광전 센서 ‘E3AS 시리즈’ 출시
오므론

오므론은 클래스(반사형 광전 센서 중 설치 피치 25.4 mm, 감지 거리 1,500 mm 이상) 최소에서 최대 1,500 mm의 검출 거리를 실현한 반사형 광전 센서 ‘E3AS 시리즈’를 10월 1일부터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발매한다. 검출 거리 및 검출 물체의 색상이나 재질, 표면 상태 등의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 검출할 수 있기 때문에 센서의 선정부터 조정, 보전까지를 용이하게 하고 설비의 출시 기간 단축 및 가동률 향상에 기여한다.

근년, 소비자 요구의 다양화를 배경으로 한 상품의 고기능화, 다품종화, 라이프사이클의 단명화가 진행되고 있어 제조 현장에서는 설비의 고도화나 숙련공 부족 등이 심각화 되는 가운데 얼마나 설비를 단기간에 시작하고, 안정 가동시킬지가 경영상의 중대한 과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과제를 근거로 반송이나 조립공정에서 많이 사용되는 광전 센서에서는 수광기나 반사판의 설치가 불필요하기 때문에 설비설계의 자유도를 현격히 향상시킬 수 있고, 또한 센서의 설치공수를 반감할 수 있는 투수광기 일체형의 반사형 광전 센서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종래의 반사형 광전 센서는 검출 대상물의 색상이나 재질, 표면 상태의 영향을 받고, 검출 안정성이 변화하기 때문에 경험이나 기능을 필요로 하는 센서의 선정이나 설치 조정이 필요했다. 게다가 소형화와 긴 검출거리를 양립하는 것이 어렵고, 사용용도에 제약이 있었다.
오므론은 클래스 최소에서 기존보다 5배의 검출 거리 1,500 mm로 높은 검출 안정성을 양립한 반사형 광전 센서 ‘E3AS시리즈’를 개발했다. 검출 원리에 Time of Flight(TOF)를 탑재해 검출 대상물의 특징을 묻지 않는 높은 검출 안정성을 실현하는 것으로 센서의 선정과 조정을 용이하게 한다. 덧붙여, 센서 검출면에 실시한 업계 최초의 방오 코팅에 의해서 기름, 분진의 비산이나 증기가 발생하는 환경 하에서의 오검출 빈도를 저감해 보전의 공수를 삭감한다. E3AS시리즈는 후송이나 조립 공정에서 설비의 설치 기간 단축과 가동률 향상에 공헌한다.

클래스 최소·최대 1,500 mm의 검출 거리


지금까지 필요한 검출 거리에 따른 센서의 선정이 필요했다. 50-1,500 mm 넓은 검출 범위를 실현한 E3AS 시리즈에서는 안건마다 센서를 선택할 필요가 없다. 또한 케이스는 금속 케이스 타입과 수지 케이스 타입을 라인업하고, 설치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검출 대상물의 영향(색·재질·표면 상태)을 받기 어려운 검출 성능


지금까지 검출 대상물에 따라 센서의 사전 평가 및 설치 조정이 필요했다. 검출 대상물의 영향을 완화했던 E3AS 시리즈에서는 설정한 검출 거리에서 색상과 재질이 다른 많은 대상물을 확실하게 검출할 수 있으므로 평가, 조정 공수를 줄일 수 있다.


업계 최초 센서 검출면의 오염을 방지하는 방오 코팅(특허 출원 중)


지금까지는 광전 센서의 원리 상, 센서 검출면이 더러워지면 그것을 감지하고 오검출이 발생했다. 따라서 라인 정지 후 돌발 복구 작업이나 라인을 정지시키지 않기 위해 정기적 인 청소 작업이 필요했다. 센서 검출면에 방오 코팅을 실시한 E3AS는 물방울이나 기름, 먼지 부착 방지뿐만 아니라 검출면의 변색을 방지한다. 따라서 기름이나 먼지의 비산이나 증기의 발생 환경에서의 검출면 오염을 방지하고, 오류 검출 빈도와 검출면의 청소 횟수를 줄일 수 있다.


센서의 고장 빈도를 줄이기 위해 레이저 용접·용접 기술


E3AS 시리즈는 센서 케이스에 스텐레스(SUS316L)을 채용, 오므론 독자의 ‘이종재 레이저 용착 기술(스테인레스와 수지)’와 ‘레이저 용접 기술(스테인레스 끼리)’에서 케이스 부품 간의 밀착성과 봉지성을 향상시키고, 물(IP69K)과 기름(IP67G) 환경에서의 고장 빈도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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