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델 EMC와 인도 발전소 디지털 솔루션 시범사업 공동협력 추진
델 EMC와 인도 발전소 디지털 솔루션 시범사업 공동협력 추진
두산중공업

두산중공업이 글로벌 IT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속도를 높여가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델 EMC(Dell EMC)와 ‘디지털 전환’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두산중공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포괄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 두산중공업의 발전 및 워터 분야 설계·제작·운영 역량과 델 EMC의 디지털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발전 및 워터 서비스 시장도 함께 공략하기로 했다. 두산중공업은 6월에 SAP와 디지털 전환을 위한 포괄적 협력관계를 맺은 바 있다.
첫 번째 협력사업은 인도 발전소에 디지털 솔루션을 적용하는 사업이 될 예정이다. 이 사업에는 SAP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두산중공업이 개발한 발전소 연소 최적화 솔루션 등이 델 EMC 장비에 탑재돼 공급된다. 이 솔루션을 통해 발전효율 제고는 물론 오염물질 배출 감소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달 인도 발전소에 설치를 완료하고 10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두산중공업은 2013년 소프트웨어개발팀과 데이터분석팀 등으로 구성된 ‘Digital Innovation’ 조직을 신설하고 발전 플랜트 고장을 사전 예측 진단하는 ‘PreVision’, 스마트폰으로 풍력발전기 운영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원격 관리하는 ‘Wind Supervision’ 등의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앞으로 해수담수화 설비의 에너지 최적화 운영 서비스 사업에도 디지털 솔루션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첨부파일
 
1170
IANEWS
2018-10-01
1169
IANEWS
2018-10-01
1168
IANEWS
2018-10-01
1167
IANEWS
2018-10-01
1166
IANEWS
2018-10-01
1165
IANEWS
2018-10-01
1164
IANEWS
2018-10-01
1163
IANEWS
2018-10-01
1162
IANEWS
2018-10-01
1161
IANEWS
2018-10-0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