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환율 악재 뚫고 ‘역대 최대 1분기 영업이익’ 달성
환율 악재 뚫고 ‘역대 최대 1분기 영업이익’ 달성
LS산전

LS산전이 환율 하락 악재 속에서도 전 사업 분야의 고른 신장세로 사상 최대 1분기 영업이익을 달성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LS산전은 2018년 1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 5,916억, 영업이익 554억, 당기순이익 42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같은 시기와 비교해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6%, 55%, 122% 늘었다.
특히 영업이익 554억 원은 LS산전이 LS그룹으로 계열분리 된 2003년 이후 1분기 영업이익 중 역대 최대 실적이다.
글로벌 경기 침체에 환율 하락까지 겹치는 악재가 지속됐으나 주력인 전력과 자동화 사업이 호조를 이어간 데다 스마트에너지 사업도 적자 폭을 크게 줄이면서 힘을 보탠 것으로 나타났다.
전력시스템은 국내 디스플레이 분야 투자가 이어져 매출이 큰 폭으로 신장됐고, 초고압 변압기와 HVDC(초고압직류송전 ; High Voltage Direct Current), GIS(가스절연개폐기 ; Gas Insulated Switchgear) 판매도 증가했다. 자동화기기는 반도체, 수처리 시장 물량 증가로 국내 시장 매출이 크게 늘었고, 해외 역시 유럽과 북미지역에서 선전하며 국내외 사업이 실적을 함께 견인했다. 스마트에너지의 경우 전 사업에 걸친 매출 신장세 속에서 영업이익 측면에서 자동차 전장 흑자전환을 비롯해 전반적으로 적자 폭이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LS산전은 2분기 이후 IT 투자 감소, 환율 변동 등 불확실성이 여전한 상황이지만 스마트에너지 사업과 해외 법인의 수익성 개선, 국내외 기기 사업 확대를 통해 1분기의 안정적인 신장세를 유지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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