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탈]IoT 기술로 더욱 강력해진 새로운 Blue e+ 1.6 kW 냉각장치
IoT 기술로 더욱 강력해진 새로운 Blue e+ 1.6 kW 냉각장치
㈜리탈

리탈 Blue e+는 시장에서 가장 효율적인 현존하는 냉각장치이다. 리탈은 1.6 kW 출력을 가진 제품을 추가하여 이제 자체 냉각장치 제품군을 더 확장하게 되었다.

 

㈜리탈(RittalCo.,Ltd.)이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SIMTOS 2018에서 다양한 산업 애플리케이션에 적용 가능한 표준 솔루션 ‘Rittal– The System.'과 IoT 기술로 더욱 강력해진 Blue e+ 산업용 냉각장치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리탈은 오는 4월3일~7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SIMTOS 2018에 참가하여 기업홍보와 인클로저, 배전, 공조, IT 인프라와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에 대한 통합적 솔루션 ‘Rittal - The System.’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리탈 부스에서는 사물인터넷(IoT)이 적용된 Blue e+ 1.6 kW 출력의 냉각장치와 칠러가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2017년부터 국내에서 생산을 시작한 운영하우징도 전시하여 만족스러운 가격과 더 빨라진 납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1.6 kW 출력, 신규 Blue e+ 냉각장치

기존에 리탈은 출력 범위가 2~6 kW인 Blue e+ 냉각장치 시리즈를 제공해왔다. 하지만 이제 1.6 kW로 더 낮아진 출력값의 콤팩트한 장치를 출시하여 제품군을 더욱 강화했다.
Blue e+ 냉각장치 제품은 리탈의 혁신적이고 특허 받은 하이브리드 기술로 에너지 효율을 크게 높였다. 이를 통해 최대 75 %까지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다. 또한, 멀티 전압(110~480 V) 기능으로 전 세계 모든 표준 그리드를 사용하여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신규 터치스크린 제어 패널은 중요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표준화된 커뮤니케이션 인터페이스는 생산 공장의 제어시스템을 쉽게 통합시켜준다.

리탈의 운영하우징은 매력적이고 인체공학적인 외관은 물론이고, 기존 서포트 암 시스템에 적용이 가능하다.


IoT와 함께 하는 Blue e+ 냉각장치

Blue e+ 제품군은 Industy 4.0에 맞추어 표준화된 제품뿐만 아니라 신규 IoT 인터페이스를 추가할 수 있다. 이 인터페이스를 활용하면 기존의 Blue e+ 제품을 고객 소유의 환경 감시, 에너지 관리 및 상위 시스템에 연결하여 예방점검, 데이터 분석 등을 할 수 있다.


더 빨라진 납기, 더 낮춰진 가격
작년부터 국내 생산을 시작한 리탈 운영하우징은 인체공학적인 디자인, 조립과 유지보수의 편리함과 균일한 엔지니어링 등 기존의 이점을 그대로 유지하며 고객에게 빠른 납품과 합리적인 가격을 약속할 수 있게 되었다. 리탈코리아의 마틴 로터문드 대표이사는 “리탈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이고, 고객 요구에 맞춰 더욱 경쟁력 있는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하며 “국내 생산을 통해 공작기계, 포장기계, 일반기계 및 자동차, 제약, 식품과 자동화 등의 산업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현재 리탈코리아의 본사는 인천 송도에 위치해 있고, 부산과 광주에 지사를 두고 있다. 송도 본사에서는 고객 초청 기술 세미나도 진행하고 있어 관심이 있는 고객은 본사를 방문하여 다양한 리탈의 제품과 기술, 그리고 생산·물류 현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데모 트럭으로 로드쇼를 진행하고 있어 일정이 바빠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도 고객의 일터 또는 가까운 곳에서 직접 제품을 보고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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