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AN]새로운 EPLAN 플랫폼 2.7 버전 출시
새로운 EPLAN 플랫폼 2.7 버전 출시
EPLAN

EPLAN 플랫폼 솔루션들은 모두 동일한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며 설계 엔지니어링부터 제조 및 유지관리에 이르기까지 전체 프로세스에 걸쳐 프로젝트 정보를 전송한다. 이른바 ‘단일 데이터 소스(SSOT)’가 모든 응용 프로그램의 핵심인 것이다. EPLAN은 이러한 시스템을 엔지니어링 자동화 기술을 위한 일관적 디지털화의 기반으로 구축하였다. 이 시스템은 전 세계적인 보편적 사용을 지원하기 위하여 소프트웨어도 19가지 언어로 사용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번에 터키어 버전과 루마니아어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새롭게 추가되어 이 플랫폼의 언어 지원 폭이 한층 더 확대되었다.


템플릿 생성 및 재사용

또한 이 플랫폼의 여러 기능들에 대한 다양한 개선도 이루어졌다. 전기 및 유체동력 엔지니어링에서 배선도 템플릿에 대한 정의 가능성이 확장되어 사용자들은 프로젝트를 보다 쉽게 표준화하고 1:1로 데이터를 재사용할 수 있다. 이를 테면 매크로 박스를 폴리라인으로 설계할 수 있어 사용자 입장에서는 배선도 템플릿을 사용자 정의를 통하여 더욱 신속하게 표준화를 이룰 수 있다. 이러한 유형의 템플릿은 EPLAN Cogineer를 시작할 때에도 유용하기 때문에 이 새로운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사용하여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배선도를 자동으로 구축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독일 뉘른부르크(Nuremberg)에서 처음으로 열릴 시사회를 통해 곧 출시될 클라우드 버전을 만나볼 수 있다.
프로세스 엔지니어링의 경우 EPLAN Preplanning의 새로운 파이핑 모듈이 특히 주목할 만 하다. 사용자들은 더욱 빠른 단계에 파이핑 데이터가 수록되는 보다 세밀해진 플랜트 설명서를 활용할 수 있다. 와이어 하네스 엔지니어링 취급 방식도 사용자 입장에서 훨씬 더 간단해졌다. 아울러 열수축 배관(Heat-shrink tubing)을 기반으로 2D 및 3D 설계 환경에서 플러그를 손쉽게 배치할 수 있으며 연결 하드웨어의 보기 옵션도 강화되었다. 따라서 제조 관련 자료가 훨씬 더 세밀해져 와이어 하네스 제조 프로세스가 가속화될 것이다.


전기 엔지니어링 및 자동화를 위한 데이터 교환
부서 간 데이터 교환도 EPLAN 플랫폼과 Siemens TIA Portal 간의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위한 핵심적 기능이다. 이 기능은 Industry 4.0 환경에서 갈수록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AutomationML 형식의 미래를 위하여 준비된 것이다. Mitsubishi의 자동화 플랫폼 Melsoft IQ와도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이 양방향 교환 기능은 한 층 더 확장되었으며 SPS IPC Drives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사용자들은 프로젝트의 어느 단계에서든 양방향으로 데이터를 교환할 수 있고 추후 편집한 다음 프로젝트를 동기화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시간 소모적이고 변경 사항에 대한 수작업적 재점검이 자주 요구되는 반복 방식을 대체해 Industry 4.0과 사물인터넷(IoT) 시대에 프로세스의 완전 디지털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그러나 이를 위하여는 엔지니어링부터 제조, 운영 및 유지관리에 이르기까지 전체 프로세스와 데이터의 일관적 디지털화가 선행되어야 한다. 이것이 스마트 엔지니어링(Smart Engineering), 스마트 프로덕션(Smart Production), 스마트 데이터(Smart Data)라는 목표에 실제로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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